Zapier vs Make 비교|무료 요금제·가격·사용법·자동화 기능 차이 총정리 (2026 최신)
Zapier와 Make는 코딩 없이 여러 앱을 연결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 대표적인 업무 자동화 플랫폼입니다. 이메일이 도착하면 Google Sheets에 내용을 기록하거나, 새로운 주문이 들어오면 Slack으로 알림을 보내고, 폼에 입력된 정보를 CRM에 자동으로 추가하는 등의 작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자동화 도구를 선택하려고 하면 Zapier vs Make 비교가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습니다. 두 서비스 모두 비슷한 일을 할 수 있지만 자동화를 만드는 방식, 무료 요금제, 유료 가격, 앱 연동 범위, 복잡한 조건 처리 방식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2026년 현재 Zapier는 9,000개 이상의 앱 연결을 제공하고 있으며, Make는 3,000개 이상의 앱을 제공하면서 시각적인 시나리오 빌더를 핵심 기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어느 서비스가 더 좋다고 결정하기보다 내가 만들 자동화의 종류와 규모를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격 구조도 다릅니다. Zapier 무료 플랜은 월 100 tasks를 제공하고, Make 무료 플랜은 월 1,000 credits를 제공합니다. 다만 task와 credit은 계산 방식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숫자만 보고 어느 서비스가 더 많이 제공한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Zapier vs Make 비교를 2026년 현재 기준으로 살펴보면서 무료 요금제, 유료 가격, 자동화 방식, 앱 연결, 사용 난이도, 복잡한 워크플로 구축 능력, 실제 활용 사례까지 하나씩 정리하겠습니다.
Zapier와 Make는 어떤 서비스인가?
Zapier와 Make의 기본 목적은 같습니다. 서로 다른 앱과 서비스를 연결해 사람이 반복해서 해야 하는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 문의가 접수될 때마다 담당자가 내용을 복사해 Google Sheets에 입력하고 Slack으로 알림을 보내고 있다면 이 세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폼 제출 → 데이터 확인 → Google Sheets 저장 → Slack 알림 → 담당자 지정
Zapier에서는 이런 자동화 흐름을 주로 Zap이라고 부르고, Make에서는 Scenario(시나리오)라고 부릅니다.
Zapier는 트리거가 발생하면 이후 액션을 순서대로 실행하는 구조를 비교적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Make는 각 앱과 동작이 시각적인 모듈로 표시되고 모듈을 서로 연결하면서 전체 데이터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Zapier vs Make 비교에서 가장 먼저 이해해야 할 차이는 기능의 유무보다 자동화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단순한 앱 연결을 빠르게 만들고 싶다면 Zapier 방식이 직관적으로 느껴질 수 있고, 데이터를 여러 방향으로 나누거나 복잡한 조건을 구성하려면 Make의 시각적인 구조가 더 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미 Make를 처음부터 설정하는 방법이 필요한 경우에는 Make.com 자동화 사용법에서 시나리오 생성부터 앱 연결까지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Zapier 공식 사이트는 현재 9,000개 이상의 앱 연결을 제공한다고 안내하고 있으며, Make 공식 Integrations 페이지는 3,000개 이상의 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Zapier vs Make 비교 핵심 차이
Zapier vs Make 비교를 빠르게 이해하고 싶다면 아래 기준부터 확인하면 됩니다.
| 비교 항목 | Zapier | Make |
|---|---|---|
| 자동화 구성 | 단계 중심 | 시각적 시나리오 중심 |
| 앱 연동 | 9,000개 이상 | 3,000개 이상 |
| 무료 사용량 | 월 100 tasks | 월 1,000 credits |
| 무료 실행 간격 | Polling Trigger 기준 15분 | 최소 15분 |
| 복잡한 분기 | 가능 | 시각적 구성에 강점 |
| 초보자 접근성 | 상대적으로 쉬움 | 처음에는 구조 학습 필요 |
| 데이터 흐름 확인 | 단계별 확인 | 화면에서 전체 흐름 확인 |
| 대표 단위 | Task | Credit |
| 추천 용도 | 빠른 앱 연결 | 복잡한 자동화 설계 |
Zapier의 강점은 많은 앱과 연결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9,000개 이상의 통합을 안내하고 있어 여러 SaaS 서비스를 함께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원하는 앱을 찾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Make는 지원 앱 숫자에서는 Zapier보다 적지만 3,000개 이상의 앱을 지원하며 HTTP 기능 등을 이용해 API가 제공되는 다른 서비스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앱 개수만 보면 Zapier가 앞서지만, 실제 선택에서는 내가 사용하는 Gmail, Google Sheets, Slack, Notion, CRM 등의 핵심 앱을 지원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무료 요금제는 무엇이 다를까?
무료로 먼저 테스트하려는 사용자에게는 Zapier vs Make 비교에서 무료 플랜이 중요한 기준입니다.
2026년 현재 Zapier Free 플랜은 월 100 tasks를 제공합니다. Zapier 공식 도움말에 따르면 Free 플랜에는 Zap 워크플로와 MCP Server Action에 사용할 수 있는 월 100 tasks가 포함되며, 한 계정에서 사용하는 단일 사용자 플랜입니다. Polling Trigger를 이용하는 Zap의 확인 간격은 15분입니다.
Make Free 플랜은 월 1,000 credits를 제공합니다. 무료 플랜에서도 시각적 워크플로 빌더, 3,000개 이상의 앱, Router와 Filter 등을 사용할 수 있으며 최소 실행 간격은 15분입니다.
숫자만 보면 100과 1,000이기 때문에 Make가 정확히 10배 더 많은 자동화를 제공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계산하면 안 됩니다.
Zapier의 Task와 Make의 Credit은 동일한 단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하나의 자동화가 여러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면 실제 소비되는 task 또는 credit은 각 플랫폼의 실행 구조와 사용 기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Zapier vs Make 비교에서는 무료 사용량 숫자보다 내가 만드는 워크플로가 실제로 얼마나 많은 동작을 수행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간단한 테스트와 개인 자동화 정도라면 두 서비스 모두 무료 플랜부터 시작해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Zapier와 Make 유료 가격 비교
자동화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기 시작하면 무료 플랜 한도를 넘어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때부터 가격 차이가 중요해집니다.
Zapier 공식 가격 페이지에서 Professional 플랜은 현재 월 $19.99부터 시작합니다. Professional에서는 Multi-step Zap, Premium 앱, Webhooks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선택하는 task 용량과 결제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결제 전에는 최신 가격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Make 공식 가격 페이지에서는 현재 10,000 credits 기준으로 Core 월 $12, Pro 월 $21, Teams 월 $38 등이 표시됩니다. Make는 선택하는 credit 수량과 결제 방식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Make가 공개한 비교 자료에서는 연간 결제를 기준으로 Core가 월 $9부터 시작하는 예시도 안내하고 있기 때문에 월간 결제와 연간 결제를 반드시 구분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Zapier vs Make 비교에서 단순히 월 구독료만 놓고 어느 쪽이 무조건 저렴하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 비용은 다음 요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 한 달 자동화 실행 횟수
- 하나의 자동화에 포함되는 단계 수
- 사용하는 AI 기능
- 필요한 Premium 앱
- Webhook 사용 여부
- 필요한 실행 간격
- 팀 사용자 수
-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량
특히 자동화가 복잡해질수록 월 기본 가격보다 사용량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Task와 Credit은 어떻게 다를까?
가격을 제대로 판단하려면 task와 credit의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Zapier에서는 자동화가 실행되면서 완료된 액션 등을 기준으로 task 사용량이 계산됩니다. Free 플랜에서는 월 100 tasks를 제공하며 플랜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task 양이 달라집니다.
Make는 2025년 기존 operations 중심 표현에서 credits를 새로운 결제 단위로 전환했습니다. 일반적인 비 AI 기능에서는 하나의 operation이 기본적으로 하나의 credit을 사용하는 구조이지만, 일부 AI 기능 등에서는 credit 소비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Make 시나리오가 다음과 같다고 생각해보겠습니다.
Gmail 확인 → 데이터 필터링 → Google Sheets 저장 → Slack 전송
여러 모듈이 데이터 처리를 수행하면 각 모듈의 operation이 발생하면서 credits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Zapier vs Make 비교에서 월 100 tasks와 월 1,000 credits를 단순히 같은 단위처럼 나누거나 비교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Make에서는 Dashboard의 Usage에서 현재 billing period의 credit 소비량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자동화를 만든 뒤 소비량을 직접 확인하는 방법이 가장 정확합니다.

자동화를 만드는 방식은 어떻게 다를까?
자동화 제작 화면은 두 서비스의 성격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Zapier는 기본적으로 Trigger와 Action을 단계별로 추가하면서 Zap을 완성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자동화를 만든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새로운 Gmail 도착
→ 특정 조건 확인
→ Google Sheets 행 추가
→ Slack 메시지 발송
순서가 명확한 자동화라면 각 단계를 따라가며 만드는 방식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반면 Make에서는 각 앱과 액션이 화면 위의 모듈로 표시됩니다.
Gmail 모듈 → Filter → Google Sheets → Router → Slack
이런 구조를 하나의 화면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가 어디에서 들어와 어느 방향으로 이동하는지 파악하기 쉽습니다.
특히 Router를 이용해 하나의 데이터를 여러 방향으로 분기하고 각각 다른 조건을 적용할 때 Make의 시각적인 방식이 장점을 보입니다.
예를 들어 고객 문의 유형에 따라 처리 방법을 나눌 수 있습니다.
일반 문의 → Google Sheets 저장
구매 문의 → 영업 담당자 Slack 알림
환불 문의 → 고객지원 담당자 이메일
자동화가 복잡해질수록 이런 흐름을 시각적으로 확인하는 기능이 편리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단순하게 A 앱의 데이터를 B 앱으로 전달하는 정도라면 Zapier가 더 빠르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결국 Zapier vs Make 비교에서 사용법은 기능보다 사용자의 작업 방식과 더 관련이 있습니다.
앱 연동 수는 Zapier가 더 많을까?
현재 공개된 공식 수치를 기준으로 하면 Zapier가 더 많은 앱 통합을 제공합니다.
Zapier 공식 사이트는 9,000개 이상의 앱, Make 공식 사이트는 3,000개 이상의 앱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앱 연결 수가 많다는 것은 다양한 SaaS를 사용하는 기업이나 팀에서 중요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도 숫자만 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실제로 필요한 것은 내가 사용하는 앱입니다.
예를 들어 업무 환경이 다음과 같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Google Sheets
Gmail
Slack
Notion
Google Drive
CRM
필요한 앱이 두 플랫폼에 모두 있다면 전체 앱 수 차이가 실제 선택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특정 해외 SaaS나 작은 서비스를 연결해야 한다면 지원 앱이 더 많은 Zapier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Make는 공식 Integration 페이지에서 지원되지 않는 앱도 API가 있다면 HTTP 앱을 통해 연결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Zapier vs Make 비교를 할 때는 먼저 두 서비스의 Integrations 페이지에서 자신이 사용하는 핵심 앱을 검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초보자에게는 어떤 서비스가 쉬울까?
처음 자동화를 시작한다면 Zapier가 상대적으로 빠르게 이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Trigger를 선택하고 다음 Action을 지정하면서 한 단계씩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다음처럼 생각할 수 있습니다.
“When this happens → Do this.”
새 이메일이 오면 → Slack으로 보내기.
새 폼이 제출되면 → Google Sheets에 저장하기.
새 주문이 들어오면 → 담당자에게 알림 보내기.
이런 구조는 자동화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비교적 이해하기 쉽습니다.
Make도 노코드 도구이지만 처음 화면을 보면 원형 모듈, 연결선, Router, Filter, Mapping 등의 개념이 동시에 보여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 구조를 이해하고 나면 Make의 시각적인 화면이 오히려 편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미 Notion 데이터베이스 자동화 사용법처럼 하나의 서비스 내부 자동화부터 익힌 뒤 Make 같은 외부 자동화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Zapier vs Make 비교에서 초보자 기준으로 보면 단순 자동화를 빨리 만드는 목적에는 Zapier, 자동화 구조 자체를 배우면서 복잡한 흐름까지 확장하려면 Make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자동화에는 Make가 유리할까?
Make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는 시각적 Scenario Builder입니다.
복잡한 워크플로에서는 데이터가 여러 앱과 조건을 거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콘텐츠 제작 자동화를 생각해보겠습니다.
아이디어 등록
→ AI로 제목 생성
→ 초안 생성
→ Google Sheets 저장
→ 조건 확인
→ 담당자 Slack 알림
→ 승인 여부에 따라 다음 단계 실행
이런 구조에서는 단순히 액션이 일렬로 실행되는 것보다 어느 조건에서 어떤 경로로 이동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Make는 Router와 Filter를 이용해 이런 흐름을 화면에서 구성할 수 있습니다. Make Free 플랜에도 Router와 Filter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Zapier 역시 Professional 플랜에서 Multi-step Zap과 여러 고급 자동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복잡한 자동화를 만들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Professional 플랜에는 Multi-step Zap과 Webhooks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Zapier vs Make 비교에서 “단순 자동화는 Zapier, 복잡한 자동화는 무조건 Make”처럼 지나치게 단순화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많은 모듈과 분기를 한 화면에서 설계하고 확인하는 방식이 필요하다면 Make의 인터페이스가 더 잘 맞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AI 자동화에서는 무엇이 다를까?
2026년에는 업무 자동화 플랫폼도 단순한 앱 연결에서 AI를 활용한 워크플로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Zapier는 AI 워크플로, AI Agents, Chatbots, MCP 등의 기능을 플랫폼 전반에 확대하고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에서도 AI workflow와 agent를 주요 기능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6월부터 AI by Zapier 일부 기능은 사용하는 모델 등급에 따라 task 소비 방식이 달라지는 새로운 모델 기반 가격 체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Make 역시 AI 모듈과 AI Agent를 자동화 시나리오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AI 관련 기능에서는 일반 operation과 다른 credit 소비 방식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실제 사용량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AI 자동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고객 문의 수집
→ AI로 내용 분류
→ 중요도 판단
→ 담당 부서 지정
→ Slack 자동 알림
또는
블로그 아이디어 입력
→ AI 제목 생성
→ 초안 작성
→ Notion 저장
→ 검토 요청
AI 프롬프트 품질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AI 자동화를 만들기 전에 ChatGPT 프롬프트 작성법을 함께 확인해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Zapier vs Make 비교에서 앞으로 중요해질 부분은 단순 앱 개수뿐 아니라 AI가 기존 업무 흐름에 얼마나 자연스럽게 연결되는가입니다.
실제 업무에서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자동화 도구의 장점은 단순히 작업 시간을 몇 번 줄이는 데 있지 않습니다.
반복되는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해 사람이 판단해야 할 업무에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문의 관리 자동화
홈페이지나 Google Forms에서 새로운 문의가 접수됩니다.
폼 제출
→ 고객 정보 Google Sheets 저장
→ 문의 내용 분류
→ 담당자 Slack 알림
매일 반복되는 문의 정리 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콘텐츠 제작 자동화
콘텐츠 아이디어를 Notion에 추가합니다.
Notion 등록
→ AI 초안 생성
→ Google Docs 저장
→ Slack 검토 요청
콘텐츠 제작에서도 여러 앱을 반복해서 이동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Canva를 이용해 콘텐츠 대표 이미지를 제작한다면 Canva 블로그 썸네일 만들기도 함께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정리 자동화
이메일이나 웹 폼에서 들어오는 데이터를 자동으로 Sheets에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이메일 수신
→ 필요한 내용 추출
→ Google Sheets 저장
→ 조건에 따라 담당자 알림
AI 데이터 처리
AI를 중간 단계에 넣으면 단순 복사뿐 아니라 분류나 요약까지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파일 또는 텍스트 입력
→ AI 분석
→ 결과 정리
→ 데이터베이스 저장
API 기반 AI 기능을 직접 활용하려면 Google AI Studio 사용법을 참고해 자동화 범위를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Zapier vs Make 비교는 단순한 기능표보다 실제로 내가 자동화하려는 업무를 하나 정한 뒤 두 서비스에서 각각 어떻게 구성되는지 비교하는 방식이 가장 정확합니다.

Zapier가 더 적합한 경우
Zapier는 다음과 같은 사용자에게 특히 잘 맞을 수 있습니다.
많은 SaaS 앱을 사용하고 있으며 원하는 앱을 쉽게 연결하고 싶은 경우, 자동화 구조를 빠르게 만들어 바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 경우, 단계 기반 설정 방식을 선호하는 경우입니다.
현재 9,000개 이상의 앱 연결을 제공한다는 점은 Zapier의 분명한 장점입니다.
Professional 플랜에서는 Multi-step Zap, Premium 앱, Webhooks 등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 자동화에서 더 복잡한 업무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용하는 서비스가 많아질수록 “내가 사용하는 앱이 자동화 플랫폼에서 지원되는가”가 중요해집니다.
따라서 Zapier vs Make 비교에서 앱 지원 범위와 빠른 구축을 우선한다면 Zapier를 먼저 테스트할 만합니다.
Make가 더 적합한 경우
Make는 자동화 흐름을 눈으로 보면서 구성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각 모듈이 연결되는 모습을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 데이터 이동 과정을 이해하기 좋습니다.
특히 조건 분기, Router, Filter, 여러 앱 연결이 포함되는 자동화를 만들 때 강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Make Free 플랜에서도 1,000 credits, visual workflow builder, Router와 Filter, 3,000개 이상의 앱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을 지불하기 전에 실제 Scenario를 만들어보기도 좋습니다.
단순한 자동화보다 여러 단계의 업무 프로세스를 하나의 시나리오로 관리하고 싶다면 Make를 먼저 테스트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또한 기존에 Make를 사용하고 있다면 굳이 다른 플랫폼으로 옮기기보다 현재 credit 사용량과 자동화 구조를 먼저 최적화하는 편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Zapier vs Make 비교에서 시각적인 워크플로 구성과 복잡한 데이터 흐름을 중요하게 본다면 Make 쪽에 무게를 둘 수 있습니다.
가격만 보고 선택하면 안 되는 이유
자동화 서비스를 선택할 때 가장 흔한 실수는 가장 저렴한 플랜만 찾는 것입니다.
초기에는 월 몇 달러 차이가 크게 보이지만 실제 업무에 적용하면 자동화를 다시 만드는 시간, 오류를 수정하는 시간, 사용량을 관리하는 시간도 비용이 됩니다.
예를 들어 Make에서 10,000 credits가 저렴하게 제공된다고 하더라도 내가 만든 Scenario가 여러 모듈을 반복적으로 실행한다면 예상보다 빠르게 credits를 소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Zapier 역시 자동화 횟수가 늘어나면 필요한 task 용량에 맞춰 플랜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Make는 추가 credits 구매 시 기존 플랜의 credit 단가보다 25% 추가 비용이 적용될 수 있다고 공식 도움말에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Zapier vs Make 비교를 할 때 다음 계산을 먼저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한 달 실행 횟수 × 한 번 실행할 때 발생하는 작업 수 × 사용 앱 수
정확한 비용은 각 서비스의 계산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실제 workflow를 테스트한 뒤 사용량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무료 플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은 이유
처음부터 유료 플랜을 결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두 서비스 모두 무료 플랜이 있기 때문에 동일한 간단한 업무를 각각 만들어보면 차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 자동화를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Google Form 제출
→ Google Sheets 저장
→ Slack 알림
동일한 작업을 Zapier와 Make에서 각각 만들어보면 어느 인터페이스가 본인에게 더 편한지 알 수 있습니다.
Make에서는 무료 플랜으로 월 1,000 credits와 시각적인 workflow builder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Zapier에서는 Free 플랜으로 월 100 tasks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Zapier vs Make 비교 글이나 기능표를 아무리 많이 읽더라도 직접 하나의 자동화를 만들어보는 것보다 자신의 사용 환경을 정확하게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Zapier와 Make를 함께 사용할 수도 있을까?
반드시 하나의 플랫폼만 선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나 프로젝트 환경에 따라 일부 자동화는 Zapier, 다른 자동화는 Make에서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서비스가 Zapier에만 연결되어 있다면 해당 업무는 Zapier에서 처리하고, 여러 데이터 분기가 필요한 자동화는 Make에서 구성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자동화 도구를 여러 개 사용하면 관리해야 할 계정과 비용, 실행 기록, 오류 확인 위치가 늘어납니다.
초기 사용자라면 하나의 플랫폼에서 핵심 자동화를 먼저 만들고 정말 필요한 경우에만 다른 플랫폼을 추가하는 것이 관리 측면에서는 더 편합니다.
특히 Make.com 자동화 사용법에서 이미 기본 구조를 익혔다면 기존 Make 시나리오를 유지하면서 Zapier가 필요한 업무만 별도로 테스트하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Zapier vs Make 비교 후 선택 기준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자동화 도구의 유명세가 아니라 자신의 업무 구조입니다.
Zapier vs Make 비교에서 아래처럼 선택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Zapier를 먼저 고려할 상황
빠르게 자동화를 만들고 싶다.
사용하는 SaaS 앱이 매우 많다.
단계별 방식이 더 이해하기 쉽다.
특정 Premium 앱 연결이 필요하다.
앱 지원 범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Make를 먼저 고려할 상황
전체 자동화 구조를 화면에서 보고 싶다.
Router와 Filter를 많이 사용한다.
여러 조건과 데이터 흐름을 구성한다.
무료로 비교적 다양한 시나리오를 테스트하고 싶다.
복잡한 자동화 구조를 직접 설계하고 싶다.
둘 중 하나가 모든 사용자에게 항상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2026년 현재 Zapier 자체의 공식 비교 글은 Zapier의 기업 확장성과 광범위한 연결성을 강조하고 있고, Make의 공식 비교 글은 Make의 시각적 구성과 가격 경쟁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각각 자사 서비스가 제공하는 장점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자료이므로 최종 선택에서는 공식 가격과 실제 사용량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Zapier와 Make 중 초보자는 무엇이 더 쉬운가요?
일반적으로 Trigger와 Action을 순서대로 추가하는 방식을 선호한다면 Zapier가 더 빠르게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자동화 전체 흐름을 화면에서 보고 싶다면 Make의 시각적인 Scenario 방식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Zapier vs Make 비교에서는 직접 무료 플랜으로 같은 자동화를 하나씩 만들어보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Zapier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2026년 현재 Zapier Free 플랜에는 월 100 tasks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Polling Trigger의 확인 간격은 15분이며 무료 플랜의 세부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사용 전 공식 가격 페이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Make는 무료로 얼마나 사용할 수 있나요?
2026년 현재 Make Free 플랜은 월 1,000 credits를 제공합니다. 시각적 workflow builder, Router와 Filter, 3,000개 이상의 앱도 무료 플랜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최소 실행 간격은 15분입니다.
Make의 Credit과 Zapier의 Task는 같은 것인가요?
아닙니다. 두 플랫폼의 사용량 계산 단위와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100 tasks와 1,000 credits를 숫자만으로 직접 비교하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Zapier vs Make 비교에서는 실제로 만들 workflow의 단계와 월 실행 횟수를 함께 봐야 합니다.
복잡한 자동화에는 Zapier와 Make 중 무엇이 좋은가요?
둘 다 복잡한 자동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많은 조건과 분기를 시각적으로 설계하려는 경우 Make의 Scenario 방식이 편리할 수 있습니다. Zapier Professional도 Multi-step Zap과 Webhooks를 제공하므로 필요한 앱과 업무 흐름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앱 연결 수는 어느 쪽이 더 많나요?
현재 공식 자료 기준 Zapier는 9,000개 이상의 앱 연결을 제공하고 Make는 3,000개 이상의 앱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전체 숫자는 Zapier가 더 많습니다. 다만 실제 사용에서는 자신이 필요한 앱이 지원되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가격은 Make가 무조건 더 저렴한가요?
기본 가격만 보면 Make가 저렴하게 시작할 수 있는 구간이 있지만 실제 비용은 workflow 구조와 credit 사용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Zapier도 필요한 task 규모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므로 Zapier vs Make 비교에서는 월 구독료만 보는 것보다 예상 실행량까지 계산해야 합니다.
마무리
자동화 도구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찾는 것이 아니라 내 업무를 가장 적은 관리 부담으로 자동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Zapier vs Make 비교 결과를 정리하면 Zapier는 매우 넓은 앱 연결 범위와 단계 중심의 자동화 방식이 장점이고, Make는 시각적인 Scenario 구성과 Router·Filter 등을 활용한 복잡한 데이터 흐름 설계에서 강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현재 Zapier는 9,000개 이상의 연결을, Make는 3,000개 이상의 연결을 공식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무료 플랜 역시 각각 제공되기 때문에 처음부터 유료 서비스를 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동일한 간단한 자동화를 두 플랫폼에서 직접 만들어보고 설정 난이도, 실행 구조, 사용량을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자동화를 장기간 운영할 예정이라면 단순한 월 가격보다 task 또는 credit 소비량, 앱 지원 여부, 오류 확인 방법, 복잡한 분기 관리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Zapier vs Make 비교에서 빠른 구축과 광범위한 앱 연결을 중요하게 본다면 Zapier, 시각적인 설계와 복잡한 workflow 구성을 중요하게 본다면 Make를 우선 테스트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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